정신장애인 수중운동 - 우울증·조현병·공황장애, 물속에서 마음이 쉬어가요
🎯 핵심 정의정신장애인 수중운동이란, 조현병·우울장애·양극성장애·공황장애 등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장애인이 30°C 따뜻한 개인 수영장에서 물의 이완 효과와 감각 자극을 통해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감소, 세로토닌 분비 촉진, 사회적 고립 완화를 도모하는 저강도 수중 재활 프로그램이다. 물은 외부 자극을 차단하고 전신 감각을 안정시켜 약물치료의 부작용(체중 증가, 무기력)을 보완하며, 개인 수영장이라 낙인 없이 안전하게 참여 가능하다. 정신장애인의 운동 참여율은 9.7%에 불과하지만(보건복지부 2023), 수중운동은 특유의 접근성과 즐거움으로 꾸준한 참여가 가능하다. (출처: 보건복지부 2023,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첨벙첨벙 수중운동 sportslab.dothome.co.kr/under)정신장애인도..
2026.04.13